K리그를 짧게 경험했던 호주 국가대표 출신 에릭 파탈루(은퇴)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평양 원정기를 상세히 소개했다.
호주 국가대표로도 2경기를 소화한 파탈루는 벵갈루루 소속으로 2017년 9월 13일, 4.25 축구단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컵(챌린지 리그 전신) 8강 2차전을 위해 평양 원정길에 올랐다.
파탈루는 "북한에 들어가기 위해 중국에 하룻밤을 머물러야 했다.그리고 다음 날 오후에 이동했다.1주에 단 두 번의 평양행 비행기만 있었다"라며 "평양에서 사람들이 핸드폰과 태블릿을 검사했다.그들이 무슨 코드를 넣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우리에게 물어보지도 않았다.우리가 갖고 온 물건이 무엇인지 묻지도 짐을 풀어 헤쳤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