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베트남, 해상 연합훈련 실시…향후 실사격 추가키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베트남, 해상 연합훈련 실시…향후 실사격 추가키로

미국의 압박 속 밀착 행보를 보여온 중국과 베트남이 양국 사이에 있는 통킹만(중국명 베이부만)에서 연합 순찰 및 훈련을 실시하고 향후 훈련에 실사격을 포함하기로 했다.

양국 해군은 또한 향후 연합훈련을 확대하면서 소화기(小火器·가벼운 총기)를 사용한 실사격 훈련을 포함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 민 베트남 제4해군구역 부사령관 겸 인민해군 대표단장은 연합훈련과 순찰을 통해 양국 해군이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고 양국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