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보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열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 국민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시민간담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간담회는 바람직한 월드컵 중계 방향과 보편적 시청권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대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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