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법정 저소득 주민 대상이며, 시에 거주한 지역가입자(자영업자·프리랜서 등 직장 가입자 제외 대상) 중 월 건강보험료가 최저보험료 이하인 생계·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선정된 가구는 월별 국민건강보험료와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전액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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