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융합체험존(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층)에서 시민들이 AR(증강현실) 콘텐츠 체험을 하고 있다./나주시 제공 전남 나주시가 가상융합기술을 기반으로 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서며 전남을 넘어 광주와 전북을 아우르는 호남권 가상융합산업 혁신 거점으로 도약한다.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허브센터'는 총사업비 13억 8천만 원(국비 6억 8천만 원, 도비 2억 원, 시비 5억 원) 규모로 전남과 광주, 전북 지역 기업이 개발한 콘텐츠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화 전문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제 단순한 콘텐츠 제작 지원을 넘어 실증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역 기업의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업이 성장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첨단 미래도시 나주를 만들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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