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3공구 저장 탱크./완도군 제공 전남 완도군이 2025년부터 고금면 소재지의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준공했다.
18일 완도군에 따르면 LPG 배관망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읍면에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축하고 있다.
군은 2016년 금당면 울포 마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개 읍면의 29개 마을(5천여 세대)에 LPG 배관망을 구축했으며, 올해는 군외면 소재지와 3개 섬마을(340여 세대)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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