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함께 완주하는 가치를 나누는 '제1회 쓰레기 없는 노원느린달리기대회(노원 슬로우런)'를 오는 28일 중랑천 월릉교 일대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기보다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완주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는 비경쟁 러닝 행사다.
'월계어르신휴센터'의 개관을 기념해 센터의 건강 리더와 어르신,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조부모와 손주 등이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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