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은 18일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 지역별 청년친화지수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수도권을 떠나 비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 가운데 11.4%는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갔고, 비수도권 체류 기간도 평균 1.6년에 불과했다.
실제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 5명 중 1명은 소득 개선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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