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듀엣’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KCM이 “지금이 아니면 도전 못 할 것 같았다”며 ‘바다 건너 듀엣’에 합류한 이유를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명품 발라드 가수 KCM이 베트남의 ‘MZ 대통령’이자 부부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다.
베트남에 도착한 첫날 KCM은 “이제 한 4~5년 됐는데 성대에 변형이 왔다.예전만큼의 피지컬이 안 되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래를 못 하겠더라.음악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와도 겁이 나서 못 했다”며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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