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하고 있다"며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인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BTS 특별 공연과 관련해 "빈틈없는 안전 대책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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