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대부분의 나토 동맹국으로부터 테러리스트 정권인 이란에 대한 우리의 군사작전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작전이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면서 "우리는 더 이상 나토 회원국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고 바라지도 않는다"며 "일본, 호주나 한국도 마찬가지.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우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고 그들(동맹국)이 필요하지 않다.그들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반응을 보고 싶은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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