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폭증하는 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인디애나 투자에 이어 공장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자율형 팹(Autonomous FAB)’ 구축으로 초격차 경쟁력을 강화한다.
도 부사장은 “미국 인디애나 투자 등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지만, 신규 팹이 안착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며 “기존 라인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경험 기반의 자동화를 넘어선 자율형 팹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자율형 팹 구현을 위한 핵심 축으로는 ▲오퍼레이셔널(Operational) AI ▲피지컬(Physical) AI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세 가지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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