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두산, 한화 배터리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2020년 NC 1군 수석코치를 맡은 강인권 코치는 2022년 5월 11일부터 NC 감독대행으로 선수들을 이끌었고, 그해 10월 NC의 제3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후 강인권 코치를 비롯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KBO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은 16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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