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마지막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8일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370만 백성 여러분들 덕분에 완성된 외롭지 않은 그때의 이야기”라며 “‘왕사남’즈와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모습을 여러분들 마음 속에 영원히 저장ㄴㄱ”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등이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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