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AI·전장·휴머노이드로 사업 구조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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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AI·전장·휴머노이드로 사업 구조 전면 개편"

삼성전기가 1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인공지능(AI) 서버와 전장, 휴머노이드 중심으로 사업구조 전환을 가속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이날 주총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대규모 투자 확대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따른 로보택시 도입 가속화, 휴머노이드의 현장 배치 본격화 등 전자부품 채용 확대 기회를 적극 활용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매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다.

이어 "AI 서버용 고전압·고용량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전기차용 고신뢰성·고온 MLCC,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모듈 등 차별화된 제품으로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해당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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