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국마사회가 청소년 대상 승마 체험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생활체육으로서 승마 저변 넓히기에 나섰다.
한국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전국 승마시설 206곳을 활용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학생승마 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도 “승마 체험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생명과의 교감을 배우는 교육적 가치가 크다”며 “안전한 환경 조성과 말 복지 강화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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