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먹는 알부민 효능에 과학적 근거 부족"… 의료인 광고 참여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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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먹는 알부민 효능에 과학적 근거 부족"… 의료인 광고 참여도 비판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 등을 내세운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와 관련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우려를 표했다.

의협은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거나 광고에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의료인의 전문성이 상업적 홍보에 활용되는 행태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의협은 “식품에 불과한 제품을 마치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의사라는 전문직에 대한 국민 신뢰를 이용한 기만적 행위”라며 “의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인식되게 하는 광고에 의료인이 이름과 전문성을 동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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