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은 지난 14일 토요정기산행 자폐성 장애인 활동 보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율촌과 온율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자폐성 장애인과 1대 1로 매칭돼 안전한 산행을 지원하는 데 나섰다.
자폐성 장애인 가족인 한 참가자는 "아이를 챙기느라 산행이 힘겨울 때가 많은데 산행 봉사자들 덕분에 쉬엄쉬엄 산행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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