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는 시민들이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필요한 후속절차와 복지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 3,000부를 제작해 구청과 동 민원실, 영통구보건소 등에 배부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매년 1만여 건의 가족관계등록신고를 처리하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후속 절차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필요한 행정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해 시민이 체감하는 고객만족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이번 안내 책자 제작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행정정보와 지원 내용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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