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로스터 넘어 주전까지?’ 활화산 김혜성, ‘7G 연속 안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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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로스터 넘어 주전까지?’ 활화산 김혜성, ‘7G 연속 안타’ 행진

김혜성이 이번 시범경기 전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LA 다저스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0-0으로 맞선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애런 산체스에게 좌익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이로써 김혜성은 7차례의 2026 시범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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