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 인근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7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16일 영동대교 북단 뚝섬한강공원 관공선 선착장 인근에서 여성 시신 1구가 발견됐다고 뉴스1 등은 보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29분께 “한강에 사람 형체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수습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