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이 이혼 이유로 아침밥을 언급하자 장윤정이 분노했다.
박재현은 "나는 가족이라는 개념이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얘기하고, 그런 로망이 있었는데.혜주한테 불만이었던 것은 아침에 잘 못 일어난다.거의 혼자 아침밥 차려 먹고 출근하고 그랬다.내가 아침밥을 차려놔도 안 일어났다.부모님이 계시는 동안 일주일동안 한번도 같이 아침밥을 못 먹었고 그게 보기가 너무 싫었다"고 밝혔다.
한혜주의 말을 들은 스튜디오는 "그놈의 아침! 그놈의 아침밥 때문에, 아침밥만 안 먹었다고 이렇게 (박재현이) 얘기하는 거면"이라며 박재현을 질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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