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약 분야 선도 기업 리메드(302550)는 최근 국내 주요 의학회에서 발표와 전시를 통해 경두개 자기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기술에 대한 의료진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메드는 지난 14일과 15일 서울에서 개최된 대한뇌자극학회 및 한국영양의학회 학술대회에 연이어 참여해 기술 발표와 전용 부스 운영을 진행했다.
이근용 리메드 대표는 "이번 학회에서 의료진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리메드 기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KIMES를 통해 메디스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플랫폼 전략과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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