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범행 약 10시간 만에 검거된 50대 전직 항공사 부기장이 수년 전부터 범행을 준비해왔으며, 추가 살인 계획도 있었다고 진술했다.
18일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모씨는 경기도 일산 피해자를 포함해 전 직장동료였던 기장 4명을 살인할 계획이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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