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상록수보건소가 '어르신 맞춤형 운동지도 및 건강증진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상록수보건소 3층 건강증진실에서는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골다공증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동처방 검사를 진행한다.
맞춤형 운동 지도는 평일 오후 1시~5시30분까지 운영되며,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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