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데이터 스페이스 기업이 제조 공급망 환경에 특화된 맞춤형 플랫폼을 내놨다.
데이터 스페이스 전문기업 IBCT는 18일 OEM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인피리움(Infirium) 커스텀’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유럽 제조 데이터 연합체인 카테나엑스(Catena-X)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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