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미경 여행작가, 정읍시 홍보대사 위촉…2년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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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여행작가, 정읍시 홍보대사 위촉…2년간 활동

전북 정읍시는 유명 여행작가이자 지역 출신인 노미경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노 작가는 2028년 3월 17일까지 2년간 정읍의 매력을 알린다.

이학수 시장은 "세계적인 식견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갖춘 노 작가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든든하다"며 "정읍의 숨겨진 매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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