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의장인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겸 대표이사 부회장이 18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 부회장은 2026년 사업계획에서 “DS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며 “DX는 AI 적용 제품군을 확대해 모든 제품과 기능 및 서비스 생태계에 걸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 AI 전환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주주총회장에는 혁신적인 반도체 기술과 차별화된 AI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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