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버거의 소자본 특화 모델인 '콤팩트 매장'이 고물가와 경기 불황 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선보인 콤팩트 매장은 최근 전체 신규 출점 매장의 약 70%를 차지하며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콤팩트 매장은 기존 '스탠다드 모델'(82.5㎡) 대비 초기 비용을 60% 수준인 1억원 초반대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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