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현철)는 자녀 양육으로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부천시민을 위해 4월 3일부터 5월 8일까지 심리교육과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과 불안, 자녀로부터 받는 심리적 상처 등이 쉽게 누적, 양육자뿐 아니라 자녀의 발달과 가족관계 전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부모의 마음 중심 잡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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