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일상 속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성평등기금 공모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심의위원회와 성평등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확정 지었다.
황인순 부천시 여성다문화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안전과 돌봄, 경제활동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성평등 가치가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사업 수행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성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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