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노동당 9차 대회를 마치고 가장 먼저 찾은 시멘트 공장을 북한이 '본보기'로 내세우며 주민들에게 증산 의지를 독려하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상원의 봉화 따라 새 변혁의 보무를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자'는 제목의 1면 사설에서 상원시멘트연합기업소 노동자들이 "당 제9차 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실천으로 받드는 시대의 영예 높은 전형, 귀중한 본보기"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말 최대 정치행사인 당대회를 마무리한 뒤 첫 방문지로 이곳을 찾아 "온 나라가 상원을 바라보고 있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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