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재외국민들의 '중동 위험지역 대피'를 도와준 일본·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지난 1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에게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 11일과 13일 중동 지역의 한국 국민과 외국인 배우자 등 16명이 일본 측 전세기로 일본으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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