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美 301조 조사에도 한·미 합의 큰 틀 유지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윤철 "美 301조 조사에도 한·미 합의 큰 틀 유지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미국 정부의 무역법 301조) 조사 이후에도 한-미간 합의의 큰 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64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미 합의한 양국간의 이익균형을 유지하고, 주요 경쟁국에 비해서도 불리하지 않은 결과가 도출되도록 정부가 합동으로 면밀히 대응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미국의 301조 조사 개시 등 대미 통상 현안을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세계무역기구(WTO) 제14차 각료회의 논의동향과 대응방향, 대외경제장관회의 운영 개편방안 등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