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실적 전망과 주주환원 정책, 인재 확보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단기 실적에 따라 배당을 급격히 확대하기보다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전 부회장은 “2015년부터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주주가치를 높여왔다”며 “현재 제5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이사회와 경영진이 심도 있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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