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와 아들의 단란한 일상이 목격담을 통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공항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이들의 혼외자인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6년 22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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