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미국 구겐하임미술관과 함께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예술 활동을 하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LG 구겐하임 어워드'의 올해 수상자로 미디어 아티스트 트레버 페글렌(52)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표작 '이미지넷의 얼굴들'은 AI가 사람을 분류하는 방식을 드러내 알고리즘 편향 문제를 지적했고, '사이트 머신'에서는 현악 사중주 실황 공연을 AI의 시각으로 보여주며 기술이 중립적이지 않다는 점을 강조했다.
LG는 페글렌의 작품 세계가 LG가 추구하는 '책임 있는 AI'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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