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사각지대 놓인 ‘만성 손습진’…치료 접근성 개선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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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각지대 놓인 ‘만성 손습진’…치료 접근성 개선방안 모색

이주영 의원-접촉피부염 피부알레르기학회, 정책세미나 개최 중증 난치성 피부질환인 ‘만성 손습진’이 직면한 문제를 공론화하고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은 19일 대한접촉피부염·피부알레르기학회와 함께 ‘중증난치성 피부질환 현황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책세미나: 만성 손습진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만성 손습진 환자의 치료 현실과 미충족 의료수요를 공유하고 환자 권익 보호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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