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의 순국 116주기를 맞아 그의 상징인 단지(斷指) 수인(手印)과 마지막 유묵 ‘녹죽(綠竹)’을 담은 기념 메달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이번 메달은 안중근 의사의 단지 수인과 일제의 탄압 앞에서도 의연했던 반신상 초상, 그리고 옥중에서 남긴 마지막 유묵 ‘녹죽’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카드형 금메달 129만 원, 사각 은메달 22만 원, ‘녹죽’ 사각 은메달 35만9천 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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