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프로젝트 설계 AI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AI 협업 에이전트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 것이다.
귀국 후 즉시 AI TFT를 발족시켰고, 마드라스체크를 협업 특화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재정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학준 대표는 "기존 협업툴로 프로젝트 초기 계획과 설계에 들이던 시간을 80% 이상 단축한다"고 설명했다.그는 "일반적인 AI가 질문 단위로 반응하는 데 그친다면, 플로우의 AI는 업무 흐름 단위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프로젝트 설계, 실행, 관리, 검색, 보안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협업 OS를 지향하는 구조다.4월에는 비서 역할의 에이전트 서비스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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