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7곳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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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7곳 지정

18일 기후환경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5개 지자체(인천‧전남‧전북‧보령‧군산)가 신청한 7개 사업을 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조건부 지정했다.

7개 사업은 △인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1.0GW) △전남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1단계(1.5GW) △전남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2단계(2.1GW)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1.0GW) △보령 해상풍력 집적화단지(1.3GW) △군산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1.0GW) △전남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3.7GW)로 총 11.1GW 규모다.

공모안 마련 과정에서는 해상풍력 특별법 체계에 부합하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이후 발전지구로 편입해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의 대표 모델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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