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의원은 강서구 행복한어린이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기존 본예산 6000만 원에서 1억 원을 증액해 총 1억 6000만 원의 시비 예산안을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이로써 부산시가 지정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은 총 9곳으로 늘어났으며, 강서구에는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전일제로 운영돼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달빛어린이병원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소아 환자들이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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