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축구계에 전례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세네갈의 승리를 무효로 돌리고 준우승에 그쳤던 모로코를 공식 우승팀으로 선언했다.
이에 징계위원회는 초기에 경기 결과를 유지한 채 세네갈에 벌금 100만 달러(약 14억 8000만 원)와 감독 및 선수단 출전 정지 처분만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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