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10명 중 3명은 긴 글을 10분 이상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시정보업체 진학사는 18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또 이들은 글 읽기에서 집중력 저하 현상이 고등학생들의 일상화된 숏폼(짧은 영상) 시청 습관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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