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한농화성이 협력해 충남 서산 대산산업단지에 비이온 계면활성제 생산 거점을 구축했다.
바스프와 한농화성의 합작사인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BHCS)는 17일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산업단지에서 비이온 계면활성제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니엘 우쏘 바스프 케어 케미컬 사업부 글로벌 총괄사장 예정자는 “한농화성과의 협력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고객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이번 공장은 비이온 계면활성제 분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다양한 산업 수요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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