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배우 이재룡이 검찰로 넘겨졌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음주측정방해)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재룡은 지난 2003년에도 강남에서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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