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한밤중에 불이 났지만 홀몸 어르신을 위해 설치된 ‘유케어(U-care) 시스템’이 신속하게 화재를 알려 자칫 발생할 수 있었던 대형 인명피해를 막았다.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한 화재는 독거노인 가구 등에 설치된 유케어 시스템 덕분에 조기 신고가 이뤄졌다.
소방 관계자는 “유케어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화재 상황을 파악해 비교적 적은 인명피해로 진화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