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토론회에서 "북한의 전쟁관도 수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한 김광수 부산평화통일센터하나 이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 이사장은 2024년 1월 윤미향 전 국회의원이 주최한 국회 토론회에서 북한의 전쟁관을 두고 '정의의 전쟁관'이라 지칭하면서 상황에 따라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서울중앙지검은 김 이사장 측 요청으로 사건을 부산지검으로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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