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봄 시즌 한정 '체리블로썸 라떼' 2종 선보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봄 시즌 한정 '체리블로썸 라떼' 2종 선보여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이하 블루보틀)가 봄 시즌을 맞아 '체리블로썸 라떼'와 '체리블로썸 말차 라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루보틀 특유의 섬세한 풍미와 감각으로 봄을 재해석해 체리블로썸의 향을 부드러운 라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블루보틀 관계자는 "체리블로썸 라떼는 2024년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봄을 기념하는 시즌 음료로 자리잡았다"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말차를 더한 새로운 메뉴를 통해 블루보틀만의 방식으로 봄의 풍경과 향을 한 잔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