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한농화성 합작사, 충남에 비이온 계면활성제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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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한농화성 합작사, 충남에 비이온 계면활성제 공장 준공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정밀화학 제품 생산업체 한농화성의 합작사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BHCS)가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산업단지에 위치한 비이온 계면활성제 공장을 준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니엘 우쏘 바스프 케어 케미컬 사업부 글로벌 총괄사장 예정자는 "이번 신규 공장은 비이온 계면활성제 분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산업의 고객 수요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상 한농화성 회장은 "바스프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결합한 생산 거점을 완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장을 통해 비이온 계면활성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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